염전 소금에 세금을 매기던 이층 석조 건물이다. 두꺼운 벽과 쇠창살 덕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계량실에는 담요와 물통이 놓였다. 장부 선반은 땔감으로 쓰였다. 여기서는 누구도 무기를 뽑지 않는다.
빛이 강해 실내와 실외의 차이가 크다. 볕이 곱게 들어와 바닥의 금까지 보인다.
글씨가 겹쳐 쓰인 벽이 있다. 세어 보면 11개다.
흰 염전의 쉼터
카르멜리아 › 소금밭 평지 › 흰 염전 › 소금 세관
염전 소금에 세금을 매기던 이층 석조 건물이다. 두꺼운 벽과 쇠창살 덕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계량실에는 담요와 물통이 놓였다. 장부 선반은 땔감으로 쓰였다. 여기서는 누구도 무기를 뽑지 않는다.
빛이 강해 실내와 실외의 차이가 크다. 볕이 곱게 들어와 바닥의 금까지 보인다.
글씨가 겹쳐 쓰인 벽이 있다. 세어 보면 1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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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